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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산기 · 거래 당사자용

임대 수익률 계산기

표면 수익률은 연 임대료를 (매매가 − 보증금)으로 나눈 값이고, 실투자 수익률은 대출 이자와 경비를 뺀 연 순수익을 실제 들어간 돈(매매가 + 취득비용 − 보증금 − 대출)으로 나눈 값입니다. 광고에 적힌 수익률은 대개 표면 수익률입니다.

기준일 2026.11.04 · 무료 · 로그인 없음

표면 수익률은 보증금만 뺀 단순 비교용이고, 실투자 수익률이 실제 돈의 수익률입니다. 양도세·재산세·대출 원금 상환은 넣지 않습니다.

매매가·보증금·월세를 넣으면 표면 수익률과 실투자 수익률이 나옵니다.

이어서 계산하기

임대 수익률, 이렇게 계산합니다

상가를 살 때 드는 부대비용은 취득세 4.6%(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 포함)와 중개보수(0.9% 이내), 등기 비용입니다. 매매가의 5~6%가 처음부터 사라지므로 실투자 수익률은 표면보다 낮게 나옵니다. 반대로 대출을 끼면 실투자금이 줄어 수익률이 올라가 보이지만, 공실이 생기면 이자는 그대로 나갑니다.

경비 칸은 공실·수선·관리 몫입니다. 상가는 한 달 공실이면 연 임대료의 8% 남짓이 사라지고, 임차인이 바뀔 때마다 중개보수와 원상복구 다툼이 생깁니다. 10~15%를 넣고 보는 것이 현실에 가깝습니다. 양도세·재산세·대출 원금 상환은 이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가 수익률은 몇 %면 괜찮은가요?
지역·층·업종에 따라 달라 하나의 기준은 없습니다. 보통 예금 금리와 대출 금리 사이에 있으면 임대료 외 시세 차익을 기대하지 않는 한 투자 이유가 약합니다. 같은 상권의 실거래 사례와 공실률을 같이 보세요.
관리비 수입도 임대료에 넣나요?
임차인이 내는 관리비는 대부분 실비라 수익이 아닙니다. 월세만 넣고, 임대인이 부담하는 관리비·공과금이 있으면 경비에 넣습니다.
오피스텔도 같은 방식인가요?
같습니다. 취득세는 4.6%로 같고, 주거용 오피스텔은 임대차 중개보수 요율(0.4%)이 다르니 부대비용 칸을 직접 고치세요.

근거와 기준

기준일 2026.11.04.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세법 개정·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