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계산기 · 거래 당사자용
임대 수익률 계산기
표면 수익률은 연 임대료를 (매매가 − 보증금)으로 나눈 값이고, 실투자 수익률은 대출 이자와 경비를 뺀 연 순수익을 실제 들어간 돈(매매가 + 취득비용 − 보증금 − 대출)으로 나눈 값입니다. 광고에 적힌 수익률은 대개 표면 수익률입니다.
표면 수익률은 보증금만 뺀 단순 비교용이고, 실투자 수익률이 실제 돈의 수익률입니다. 양도세·재산세·대출 원금 상환은 넣지 않습니다.
이어서 계산하기
대출 이자
대출 원금·금리·기간과 상환 방식을 넣으면 월 상환액과 총 이자, 연도별 상환표를 보여 주고, 몇 개월 뒤 갚을 때의 중도상환수수료까지 계산합니다. 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공통.
DSR·LTV 한도
담보 가치와 LTV, 규제지역, 선순위로 대출 가능액을 계산하고, 원금·금리·기간·상환 방식으로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구합니다. 연 소득을 넣으면 스트레스 DSR 과 40% 안 최대 대출도 역산.
취득세
취득가액과 주택 수, 조정대상지역, 전용면적, 생애최초 여부를 넣으면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 상가·오피스텔 4.6%, 증여·상속 세율도 함께.
임대 수익률, 이렇게 계산합니다
상가를 살 때 드는 부대비용은 취득세 4.6%(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 포함)와 중개보수(0.9% 이내), 등기 비용입니다. 매매가의 5~6%가 처음부터 사라지므로 실투자 수익률은 표면보다 낮게 나옵니다. 반대로 대출을 끼면 실투자금이 줄어 수익률이 올라가 보이지만, 공실이 생기면 이자는 그대로 나갑니다.
경비 칸은 공실·수선·관리 몫입니다. 상가는 한 달 공실이면 연 임대료의 8% 남짓이 사라지고, 임차인이 바뀔 때마다 중개보수와 원상복구 다툼이 생깁니다. 10~15%를 넣고 보는 것이 현실에 가깝습니다. 양도세·재산세·대출 원금 상환은 이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상가 수익률은 몇 %면 괜찮은가요?
- 지역·층·업종에 따라 달라 하나의 기준은 없습니다. 보통 예금 금리와 대출 금리 사이에 있으면 임대료 외 시세 차익을 기대하지 않는 한 투자 이유가 약합니다. 같은 상권의 실거래 사례와 공실률을 같이 보세요.
- 관리비 수입도 임대료에 넣나요?
- 임차인이 내는 관리비는 대부분 실비라 수익이 아닙니다. 월세만 넣고, 임대인이 부담하는 관리비·공과금이 있으면 경비에 넣습니다.
- 오피스텔도 같은 방식인가요?
- 같습니다. 취득세는 4.6%로 같고, 주거용 오피스텔은 임대차 중개보수 요율(0.4%)이 다르니 부대비용 칸을 직접 고치세요.
근거와 기준
기준일 2026.11.04.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금액은 계약 조건·세법 개정·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